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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일 모니터링] 파키스탄 IMF 구제금융 재개 가능성 증가 / 美 재무, 예금보호를 위한 추가 조치 가능

등록일
2023-03-24
조회수
18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(출처: 언론보도자료 등)


■ 파키스탄 IMF 구제금융 재개 가능성 증가

  ㅇ 블룸버그에 따르면, IMF는 파키스탄의 U$65억 구제금융 집행을 위해 필요한 선결 조건 이행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

   - 파키스탄에 대한 U$65억 확대신용제도(EFF, ‘23.6월 종료)는 ’22.9월부터 자금 집행이 지연

  ㅇ 그간 파키스탄은 IMF 구제금융을 재개하기 위해 세금과 에너지 가격을 인상하고, 루피화 약세를 허용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단행

  ㅇ IMF는 동시에 몇 가지 과제가 더 남아있다고 말하면서 재정지원을 약속한 국가로부터 보증을 확보하도록 압박

   - IMF 관계자는 남은 조건이 충족되면 실무진 수준의 합의가 뒤따를 것이라고 발언

  ㅇ 파키스탄은 ’23.6월까지 U$30억의 부채를 상환해야 하며, U$40억은 이월될 것으로 예상


■ 美 재무장관, 예금 보호를 위한 추가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입장

  ㅇ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3.23자 의회에서 SVB 파산에 따른 금융 불안 리스크 확산을 막기 위해 중요한 수단을 사용하고 있다며, 필요시 예금자 보호를 위한 추가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강조

   - 해당 발언은 예금에 대한 포괄적 보험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전날의 언급과 상반

   - 앞서 옐런 장관은 3.21자 중소은행이 예금인출 사태를 겪을 경우, SVB·시그니처은행과 유사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발언

  ㅇ 블룸버그 통신은 투자자들은 규제 당국이 은행 예금을 보호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명확히 알고 싶어한다고 지적


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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