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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별 일일모니터링

[일일 모니터링] 美 FOMC, 기준금리 0.25%p 인상 / IMF, 우크라이나와 U$156억 구제금융 예비 합의

등록일
2023-03-23
조회수
63
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
(출처: 언론보도자료 등)

 


■ 美 FOMC, 기준금리 0.25%p 인상으로 5%대 진입


  ㅇ 미국 연방준비제도(Fed)는 3.22자 FOMC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를 0.25%p 인상된 4.75~5.00%로 제시


    - ‘22.3월 이후 9차례 연속 금리를 인상함에 따라 ‘07년 이후 최고 수준 도달


    - 애초 빅스텝(0.5%p 인상)이 예측되었으나, 실리콘밸리은행(SVB) 파산으로 금융 불안이 계속되자 베이비스텝(0.25%p 인상)으로 조절


  ㅇ 이전과 달리 ‘지속적인 금리인상이 적절하다‘는 문구가 삭제되었다는 점에서 향후 금리인상 강도가 약해질 수 있음을 시사했으나, 연내 금리인하 가능성은 부인


  ㅇ 연준의 베이비스텝으로 한국과의 기준금리차가 1.25%p에서 1.5%p로 확대되면서, 자본유출 우려 확대

 


■ IMF, 우크라이나와 U$156억 구제금융 예비 합의


  ㅇ IMF는 3.21자 우크라이나 정부와 4년간 U$156억 규모의 확대신용제도(EFF) 제공에 대한 실무진급 합의를 마쳤다고 발표했으며, 수 주 내에 IMF 이사회의 최종 검토가 진행될 예정


    - 우크라이나의 재정, 대외 및 금융 안정성을 유지하고 경제회복을 지원하며, 장기적으로는 전후 재건과 EU 가입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함


  ㅇ IMF 역사상 전쟁 중인 국가에 대출을 제공하는 것은 처음


    - IMF는 그간 분쟁이나 자연재해를 겪는 등 불확실성이 큰 국가에는 상환능력을 고려해 대출을 허용하지 않았으나, 최근 ‘예외적으로 높은 불확실성에 놓인 국가‘를 도울 수 있도록 규정을 변경하면서 가능해짐

 


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

※ 아울러, 주식, 선물, FX, 금리, 원자재,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‘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- Daily 금융지표’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