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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별 일일모니터링

[일일 모니터링] UBS, 크레디트스위스 인수 합의 / 외국인 투자자들, 파키스탄 정부의 무관심 비난 등

등록일
2023-03-20
조회수
55
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
(출처: 언론보도자료 등)



■ UBS, 크레디트스위스 U$32억 인수에 합의


  ㅇ 스위스 최대 금융기관 UBS는 크레디트스위스(Credit Suisse)를 30억스위스프랑(U$32.3억, 주당 0.76스위스프랑)에 인수하는데 합의했다고 발표


    - CS 인수 타결로 세계 금융시장의 ‘블랙먼데이‘ 사태는 모면하였으며, 최종 인수는 연말에 마무리될 예정


  ㅇ 스위스국립은행은 필요 시 합병된 은행에 최대 U$1천억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할 방침이며, 미국, 영국 등 외국 금융당국과 공조할 것이라고 강조


    - 스위스 금융당국은 이번 인수 타결로 UBS와 CS 두 은행의 모든 사업은 차질 없이 계속될 것이라고 밝힘



■ 파키스탄의 외국인 투자자들, 파키스탄 정부의 무관심 비난(KIEP)


  ㅇ 파키스탄에서 활동하는 다국적 기업 대표 단체는 배당금 송금 보류 등 수많은 문제를 외면한 파키스탄의 투자위원회와 기타 관계 부처를 비난하고 샤리프 총리에게 서한을 보냄


    - 지난 10개월 동안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지 못해 심각한 평판 손상을 초래하고 있다고 밝힘


  ㅇ ‘23.3월 파키스탄 외환보유고는 1개월 수입액을 간신히 충당하는 수준으로 파키스탄 정부는 달러유출 저지를 위해 일부 원자재 수입 제한 조치 등을 시행


     * 3.17자 파키스탄 CDS 전일대비 295bp 상승



■ 레바논, 지속된 화폐가치 하락으로 달러당 10만 파운드 돌파


  ㅇ ‘19년 시작된 레바논의 경제위기가 ‘20년 베이루트 항구 폭발, 코로나19 등으로 심화된 가운데 ‘22.10월 대통령 선출에 실패하면서 정치적 공백 지속


    - 특히 경제난 속 당국이 달러화 및 현지화 예금 인출을 제한하면서 예금주들이 은행을 공격하는 등 경제·사회 혼란 심화


  ㅇ 동국 환율은 3.14자 달러당 10만 파운드를 돌파했으며(‘19년의 약 66배), 3.17자 주가는 전일대비 8.9% 하락



■ 중국 인민은행, 대출우대금리 동결


  ㅇ 중국 인민은행은 3.20자 사실상 기준금리역할을 하는 대출우대금리(LPR)를 1년 만기는 3.65%, 5년 만기 이상은 4.3%로 동결


  ㅇ 지난 3.17자 인민은행이 경기부양을 위해 금융기관의 지급준비율을 0.25%p 인하하면서 대출우대금리(LPR)를 내릴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, 인민은행은 ‘22.8월부터 LPR을 현재 수준에서 유지 중



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

※ 아울러, 주식, 선물, FX, 금리, 원자재,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‘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- Daily 금융지표’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