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보고서
[일일 모니터링] 스리랑카, 중국과 채무조정 합의 / 모로코, IMF 금융지원 요청
- 등록일
- 2023-03-09
- 조회수
- 48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■ 스리랑카, 중국과 채무조정 합의
ㅇ 3.7자 스리랑카 대통령은 중국 수출입은행으로부터 채무조정에 필요한 보증서를 받았으며, IMF에 구제금융 최종승인을 위한 의향서 전달 발표
- IMF 총재도 트위터를 통해 “스리랑카의 정책조치와 중국, 인도, 파리클럽 등 채권국으로부터의 자금조달 보증을 환영“한다고 언급. IMF 요구조치 완료로, 3.20일 IMF 이사회에서 U$29억 규모 스리랑카 구제금융 승인 전망
- 중국은 U$510억 규모의 스리랑카 외채의 10%를 보유하고 있으며, 이에 대한 중국의 보증 지연이 IMF 구제금융 지원의 주요 문제로 작용해온바 있음
■ 모로코, IMF 금융지원 요청
ㅇ 3.6자 모로코 정부는 IMF에 U$50억 규모 탄력대출제도(FCL*) 지원을 요청하였으며, IMF는 모로코의 양호한 정책 실적을 고려해 금융지원을 승인할 것으로 예상
* FCL은 기초여건, 과거 정책기록이 건전한 국가가 사전 자격요건을 충족시킬 경우, 정책 이행조건 없이 한도 내 대출금 인출이 가능한 제도. 칠레, 콜롬비아, 멕시코, 페루, 폴란드 5국이 지원받은바 있음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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