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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별 일일모니터링

[일일 모니터링] 미국, 통화 긴축 우려 확대 / 아르헨티나, IMF와 외환보유고 유지 조건 변경 협상 / 러시아군, 일일 사망자 수 최고치

등록일
2023-03-08
조회수
33
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


■ 미국, 통화 긴축 우려 확대


  ㅇ 파월 Fed 의장은 최근 발표된 경제지표들이 양호하며, 이에 따라 보다 빠른 긴축 및 최종 금리 상향이 가능할 수 있다고 발언


   - Fed는 2월 금리인상 속도를 25bp로 낮추었으나, 이를 다시 50bp로 높일 수 있으며, 최종금리 상단을 기존 예상된 5.25% 보다 상향할 수 있음을 암시(골드만삭스, 최종금리 5.75% 전망)


  ㅇ 파월 의장 발언 이후, 미국채 2년물 금리 5.01%로 ‘07년 이후 최고 수준 도달, 달러지수 상승(105.6, +1.2%), 주가하락(S&P500 3,984, △1.53%) 발생



■ 아르헨티나, IMF와 외환보유고 유지 조건 변경 협상


  ㅇ U$440억 확대신용제도(EFF) 4차 검토 협상 중인 아르헨티나는 외환보유고 보유 조건을 완화하여 수출액 증감을 고려한 목표 외환보유고 유지 조건에 대해 IMF와 논의 중(Reuters)


  ㅇ 지난 IMF와의 협상에서 아르헨티나는 극심한 가뭄에 따른 농산물 수출 타격을 이유로 외환보유고 유지 조건 완화를 요청하였고 IMF 측은 이를 수용


   - 가뭄으로 핵심 수출품 대두·옥수수 작황이 크게 악화되어, U$200억*에 이르는 곡물 수출액 감소 가능성


     * 아르헨티나 곡물 생산자 연합 추정치



■ 러시아군, 일일 사망자 수 최고치 기록


  ㅇ 3.7자 우크라이나 군에 따르면, 러시아 군인 사망자수는 24시간 동안 1,600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며, 현재까지 사망한 러시아 군인 수를 총 15.5만 명으로 집계


  ㅇ 러시아군은 수개월째 도네츠크주 북부 지역 점령을 시도하고 있으며, 이 지역의 교두보 역할을 하는 바흐무트 포위 공격에 집중. 우크라 군은 바흐무트 사수 의지를 밝히며, 양국 간 군 및 민간인 피해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



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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