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보고서
[일일 모니터링] 파키스탄, 중국과 부채 U$13억 연장 합의 / 가나, CDS 프리미엄 급등
- 등록일
- 2023-03-06
- 조회수
- 40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■ 파키스탄, 중국과 부채 U$13억 연장 합의
ㅇ 3.4자 중국공상은행(ICBC)은 파키스탄 관련 U$13억 규모 부채 상환 연장 승인
ㅇ 중국은 파키스탄 최대 채권국으로, 파키스탄 대외채무 U$1,000억 가운데 30% 차지하고 있으며, 앞서 2월 중국개발은행(CDB)은 파키스탄에 U$7억 대출을 승인한 바 있음
ㅇ 추가 세수 확보를 골자로 한 2023 추가경정예산이 2.20자 파키스탄 의회를 통과하였으며, 파키스탄 정부는 구제금융 수혜를 위해 긴축 정책을 추진하며 IMF와 협상 중
- 파키스탄은 ‘19년 IMF 구제금융 지원에 합의했지만, 구조조정 등 정책 이견으로 전체 지원금 U$65억 가운데 절반가량만 받은 상태
ㅇ 유동성 악화에 따라 파키스탄 신용등급은 2.14자 Fitch CCC+ → CCC-로 강등 되었으며, 2.28자 Moody's Caa1 → Caa3로 하향조정된 바 있음
■ 가나, CDS 프리미엄 702bp 급등
ㅇ '26년 만기도래 U$10억 채권에 대한 이자(‘23.1월분) 미지급으로 가나 CDS 프리미엄 급등 초래(Reuters)
ㅇ 2.21자 Fitch는 가나 정부의 국내 부채 교환프로그램(만기 및 이자율 변경) 및 정부의 외채 지급중단 발표로 장기외화표시부채(LTFC)와 장기현지통화표시부채(LTLC)를 기존 C에서 RD로 강등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※ 아울러, 주식, 선물, FX, 금리, 원자재,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‘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- Daily 금융지표’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Disclaimer: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,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