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보고서
[일일 모니터링] 가나, 중국과 U$19억 채무조정 논의 / 나이지리아 대선에서 여당 티누부 후보 당선
- 등록일
- 2023-03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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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상위험 관련 동향]
(출처: 언론보도자료 등)
■ 가나, 중국과 U$19억 채무조정 논의(Bloomberg)
ㅇ 가나는 ‘22.12월 U$30억 IMF 구제금융에 대한 실무진급 합의에 도달했으나 U$461억 규모 채무조정 조건 충족이 필요한 상황
- 국내부채 교환 프로그램를 통해 ‘23.2월까지 U$69억 규모의 국내채무조정을 완료했으나, 2월 말로 설정한 양자채무 조정 기한을 놓쳐 3.1자 가나 유로본드 가격은 3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급락
ㅇ 가나 재무부는 양자채무조정을 위해 3.2자 중국 대표단과 U$19억(가나 양자채무의 1/3 수준) 채무에 대해 3일 간 유익한 논의를 진행하였다고 발표
- 동국은 G20 부채 프레임워크 아래 민간 채권자들과의 채무조정도 진행할 계획
* ‘23.2월 말 기준 가나 유효계약액 508억원
■ 나이지리아 대선에서 여당 티누부 후보 당선
ㅇ 나이지리아 대선에서 집권 여당인 범진보의회당(APC)의 볼라 티누부 후보(37%)가 인민민주당(PDP)의 아부바카르 후보(29%), 노동당(LP)의 오비(25%) 후보를 누르고 당선(3.1자 발표)
- 티누부 후보는 대통령 당선을 확정하기 위해 전체 36개주 가운데 24개주 이상에서 최소 25%를 득표해야하는 조건도 충족
ㅇ 이번 선거는 APC와 제1야당 PDP의 양강 구도가 20년 만에 깨지고, LP의 오비 후보가 젊은 층과 도시 유권자들로부터 지지를 받으면서 3파전 양상으로 진행
ㅇ 야권 후보들은 3.1자 개표결과가 발표되자 공동성명을 내고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했으나, 선거관리위원회는 개표 조작 의혹을 일축
ㅇ 티누부 당선인은 북동부 이슬람 반군과 무장단체의 테러를 제어하고, 연료·전력부족을 해결해야하는 과제를 안고 있음
* ‘23.2월 말 기준 나이지리아 유효계약액 6,302억원(단기 546억원, 중장기 5,756억원)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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