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보고서
[일일 모니터링] Moody's, 파키스탄 등급 Caa3로 강등 / IMF, 아르헨티나 외환보유고 조건 완화
- 등록일
- 2023-03-02
- 조회수
- 43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(출처: 언론보도자료 등)
■ Moody’s, 파키스탄 신용등급 Caa3로 두 단계 강등
ㅇ Moody’s는 2.28자 파키스탄의 달러 유동성 악화에 따른 채무불이행 위험 증가를 근거로 장기외화표시부채 신용등급을 Caa1에서 Caa3로 두 단계 하향 조정(전망: 안정적)
- 동국의 외환보유고는 수입결제대금 및 외채 원리금 상환을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며, 극심한 인플레이션에 따른 사회 불안도 심화되는 상황
* ‘23.2월 기준 외환보유고 U$33억, ’23.3월~6월 외화자금조달 수요: U$110억(외채원리금상환액 U$70억 포함)
ㅇ 파키스탄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승인으로 IMF 구제금융 재집행 가능성이 높아짐에도 불구하고, 해당 IMF 구제금융이 ’23.6월 만료 예정이므로 중기적인 채무불이행 위험은 지속될 전망
ㅇ 앞서 2.14자 Fitch 또한 파키스탄의 신용등급을 CCC+에서 CCC-로 하향조정한 바 있음
* ‘23.2월 말 기준 파키스탄 유효계약액 508억원
■ 아르헨티나, IMF와 외환보유고 조건 완화에 합의
ㅇ IMF와 U$440억 확대신용제도(EFF) 4차 검토 협상을 진행 중인 아르헨티나 측 협상단은 외환보유고 관련 조건 완화를 IMF에서 수용했다고 발표(Reuters)
- 기존에는 아르헨티나의 외환보유고가 일정 수준 이상을 유지하는 조건이 포함되어 있었으나, 이번 협상에서 동국의 극심한 가뭄에 따른 농산물 수출 타격을 감안하여 해당 조건을 삭제
* ‘23.2월 말 기준 아르헨티나 유효계약액 6,084억원(단기 452억원, 중장기 5,632억원)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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