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메뉴 타이틀
국별 일일모니터링

[일일 모니터링] 美 PCE 물가 재반등하여 연준 통화긴축 강화 전망 / 중국, 파키스탄에 U$7억 대출

등록일
2023-02-27
조회수
39
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
(출처: 언론보도자료 등)



■ 美 ‘23.1월 PCE 물가 재반등하여 연준 통화긴축 강화 전망


  ㅇ 2.24자 발표된 미국 개인소비지출(PCE) ‘23.1월 물가지수 상승률은 전년 대비 5.4%로 전월 5.3%에서 상승세 전환하였으며, 예상치(5.0%) 상회


    - 연준이 2%대 물가 목표로 삼는 근원 PCE 물가지수 또한 전년 대비 4.7%, 전월 대비 0.6% 상승하면서 전월 수치(4.4%, 0.3%) 및 예상치(4.3%, 0.4%)를 모두 상회


  ㅇ 물가상승이 재개되면서 연준의 고강도 긴축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으며, ‘23.3월 FOMC에서 0.5%p 금리 인상 가능성 확대(現 미국 기준금리 4.5~4.75%)


    - 연준 인사들은 기준금리를 5% 이상으로 올린 뒤 한동안 유지해야하며, 장기적인 인플레이션 싸움에 돌입할 것이라고 말하는 등 긴축 장기화를 암시


    - 국제결제은행(BIS) 전문가들은 기준금리를 최종 6.5%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는 연구 결과를 제시


  ㅇ PCE 충격으로 2.24자 미 국채금리(11bp↑) 및 달러인덱스(0.6%↑)가 상승했으며, 뉴욕 증시는 일제히 하락(다우지수 1.02%↓, 나스닥 1.69%↓)



■  중국개발은행, 파키스탄 외환보유고 확충을 위해 U$7억 대출(Reuters)


  ㅇ 2.22자 파키스탄 재무부 장관은 중국개발은행(CDB) 이사회가 파키스탄에 U$7억 대출을 승인했다고 발표


    - 동 대출금은 2월 넷째주 내로 파키스탄 국립은행(SBP)에 전달될 예정이며, 파키스탄의 외환보유고를 약 20%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


  ㅇ 파키스탄 국립은행이 발표한 2.23자 기준 외환보유액은 U$32.58억으로 3주치 수입액을 감당 가능한 수준


  ㅇ 한편 파키스탄과 IMF는 2.14자 그간 중단되었던 확대금융제도(EFF) 9차 검토 및 자금 집행을 위한 비대면 협상을 재개



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

※ 아울러, 주식, 선물, FX, 금리, 원자재,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‘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- Daily 금융지표’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