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보고서
[일일 모니터링] 튀르키예, 기준금리 인하 / G7, 우크라이나 지원 확대
- 등록일
- 2023-02-24
- 조회수
- 51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■ 튀르키예, 고물가에도 금리 인하
ㅇ 2.23자(현지시간) 튀르키예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9% → 8.5%로 0.5%p 인하
- 중앙은행은 경제 전반의 물가 압박이 완화되고 있으며, 지진 이후 경제 활성화가 필요한 시기라 언급
ㅇ 튀르키예의 물가상승률은 ‘22.10월 85%의 최고치를 기록한 후 ‘23.1월 57.7%로 3개월 연속 하락 중
* 튀르키예 물가상승률: (‘22.9월)83.45% → (10월)85.5% → (11월)84.4 → (12월)64.3% → (’23.1월)57.7%
- 일부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는 전년도의 매우 높은 물가로 인한 기저효과일 뿐이며, 여전히 높은 물가상승률로 인한 우려 표시
■ G7, 우크라이나 지원금 인상 및 IMF 프로그램 촉구
ㅇ 2.23자(현지시간) G7국가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경제지원을 U$390억으로 확대하는 성명 발표
- 또한, IMF가 3월말까지 우크라이나에 새로운 원조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을 촉구
ㅇ 앞서, IMF는 올해 우크라이나에 최소 U$395억의 외부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망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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