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보고서
[일일 모니터링] 튀르키예, 강진 재발생 / 몰도바, 러시아 견제 속 신임 총리 선출
- 등록일
- 2023-02-21
- 조회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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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상위험 관련 동향]
■ 튀르키예, 규모 6.3 지진 재발생
ㅇ 2.20자(현지시간) 튀르키예 동남부와 시리아 서북부 접경지(하타이주 안타키아 인근)에 규모 6.3 지진 발생
- 이후 규모 5.8의 여진을 포함하여 총 25차례의 여진 추가 발생
ㅇ 이번 지진으로 튀르키예, 시리아의 사상자는 8명, 부상자는 680명으로 추정
- 지난 2.6자 발생한 규모 7.8의 지진으로 인해 현재까지 튀르키예, 시리아 총 사망자 수는 4만 6천명으로 집계
ㅇ 유럽부흥개발은행(EBRD)에 따르면 튀르키예는 지진의 영향으로 최대 1%의 GDP 손실이 예상되며, 동국의 경제성장 전망을 3.5%→3.0%로 하향 조정
- 미 국무부는 튀르키예, 시리아의 지진 대응을 위한 약 U$1.85억의 인도적 지원 제공
■ 몰도바, 러시아와의 긴장 속 친서방 신임 총리 선출
ㅇ 전임 나탈리아 총리가 경제위기에 대한 책임으로 사퇴한 이후 도린 레케안 전 내무부 장관이 총리로 선출(2.16자)
- 선출 과정에서 親러 야당 세력은 정부해산과 조기총선을 요구했으나, 레케안 총리에 대한 여당(63/101석)의 전적인 지지로 순조롭게 신임 총리 인준
ㅇ 2.13자 몰도바는 러시아가 공작을 통해 자국 정부를 전복시키려 하고 있다고 비난한 바 있음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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