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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별 일일모니터링

[일일 모니터링] Fitch, 과테말라 신용등급 BB로 상향 / 가나, 국내채무 재조정 협상

등록일
2023-02-20
조회수
38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

■ Fitch, 과테말라 신용등급 BB로 상향조정


  ㅇ 과테말라의 빠른 경제회복과 재정상태 및 외부유동성 개선을 근거로 2.16자 기존 BB-에서 BB로 신용등급 한단계 상향 조정(전망: Stable)


  - 대규모 정책 지원, 해외송금유입 급증, 견고한 수출 등으로 팬데믹 이후 빠른 경제회복을 보이며 경제성장률은 ‘21년 8.0%,‘22년 4.0% 기록


  - 재정수지/GDP는 ‘22년 △1.7%로 BB등급 중앙값인 △3.2% 대비 훨씬 낮은 수치


  - 경상수지 흑자 누적으로 외부 차입 없이 외환보유고 증가 추세이며 수입개월수 6.4개월 수준



■ 가나, 국내 채무 구조조정 협상(Reuters)


  ㅇ 재무부에 따르면 국내 부채교환 대상채권의 85%가 채무 구조조정에 동의하여 2.21자까지 신규 채권(만기 및 이자율 변경)으로 교환될 예정


  - 초기 구조조정 대상 채권은 1,300억 세디였으나 노동조합의 반대로 연기금은 제외되며 977억 세디로 축소


  ㅇ 가나 부채(U$484억)의 2/3를 차지하는 외채에 대한 구조조정 협상은 아직 초기단계


  ㅇ 가나는 1개월 내 금융지표 변동 기준인 환율2.94% 및 CDS 187bp 이상 상승을 총 4회 초과하여 RED 신호 발생


    * 환율: 1.19자 4.35%↑, 2.17자 4.25%↑ / CDS 프리미엄: 1.26자 237bp↑, 2.8자 292bp↑


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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