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보고서
[일일 모니터링] 페루, 7개 지역에 비상사태 선포 / 시리아, 지진 피해로 서방 지원 요청
- 등록일
- 2023-02-09
- 조회수
- 36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(출처: 언론보도자료 등)
■ 페루, 계속된 반정부 시위로 7개 지역에 비상사태 선포
ㅇ 2.5자 페루 정부는 격렬한 반정부 시위가 일어나고 있는 7개 지역*에 60일 간의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통행 제한 실시(KIEP)
* 마드레 드 디오스(Madre de Dios), 쿠스코(Cusco), 푸노(Puno), 아푸리마크(Apurimac), 아레키파(Arequipa), 모케구아(Moquegua), 타구나(Tacna)
ㅇ 지난 ’22.12.7자 카스티요 前 대통령 탄핵 후 디나 볼루아르테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계속되고 있으며, 비상사태 선포 하루 전 시위로 26명이 구속되고 24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
ㅇ 반정부시위 장기화로 페루의 관광업계 회복이 지연되는 등 동국의 경제적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음
- Moody’s는 1.31자 동국의 전망을 ’부정적’으로 수정하였으며, 이는 외국인투자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할 소지
■ 시리아, 지진 피해 인도적 지원을 위해 서방 제재 해제 요청
ㅇ 시리아는 2.6자 튀르키예 강진으로 3,135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으나, 국제사회의 제재로 직접적인 원조를 받지 못하자 미국, EU에 제재 해제를 요청하고 국제사회의 지원을 촉구
ㅇ EU는 시리아로부터 공식 지원 요청을 받음에 따라 회원국들에 의약품과 식량 지원을 권고했다고 발표
- 지원 물품이 제재를 받는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에 의해 전용되지 못하도록 확실히 감시할 것이라고 첨언
* 시리아는 ‘11년부터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이 이끄는 정부군과 반군으로 양분되어 내전 진행 중이며, 러시아와 시아파 국가인 이란이 알아사드 정권을 지원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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