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보고서
[일일 모니터링] Moody’s, 이집트 신용등급 B3로 강등 / 중국, 파리클럽의 스리랑카 부채 경감 요구에 난색
- 등록일
- 2023-02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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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상위험 관련 동향]
(출처: 언론보도자료 등)
■ Moody’s, 이집트 신용등급을 B2에서 B3로 하향조정
ㅇ Moody’s는 ’23.2.7자 이집트 정부의 대외 충격 흡수 능력의 약화 및 외환보유액 감소 등을 고려하여 장기외화표시부채 신용등급을 B2에서 B3로 하향조정(전망: 안정적)
* 이집트 유동외화준비금: ‘22.4월 말 U$293억 → ’22.12월 말 U$267억
ㅇ Moody’s는 이집트의 변동환율제 도입 및 수출·민간부문 주도의 경제구조로의 변화로 인해 이집트 경제가 글로벌 경기변동에 더욱 취약해지고 있다고 평가
ㅇ 한편, 이집트는 유동성 확보를 위해 U$30억 IMF 확대신용제도, U$50억 국제금융기관 지원뿐만 아니라 U$90억 규모의 국유자산 매각을 추진할 계획
■ 중국, 파리클럽의 스리랑카 부채 경감 요구에 난색 표명
ㅇ 스리랑카는 ’22.9월 IMF와 U$29억 구제금융에 대한 예비합의에 도달했으나, 채권단과 부채재조정에 합의해야 정식 승인 및 집행 가능
ㅇ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, 파리클럽이 중국에 스리랑카에 대한 채무 경감을 요구하고 있으나, 중국은 탐탁지 않은 반응
- 최대 채권국인 중국은 스리랑카의 기존 채무를 신규 차관으로 변제하는 차환을 요구하고 있으며, 앞서 중국 수출입은행은 ’22년, ’23년에 만기도래 채무에 대한 만기 연장에 합의한 바 있음
* ‘23.1월 말 기준 공사 스리랑카 유효계약액 101억원, 파리클럽 조정 대상 중장기 채권보유액 없음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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