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보고서
[일일 모니터링] IMF, 방글라데시앞 구제금융 U$42억 최종 승인 / 이집트, 작년말 순외화자산 20억불 증가
- 등록일
- 2023-02-03
- 조회수
- 35
■ IMF, 방글라데시앞 구제금융 U$42억 최종 승인
ㅇ IMF는 방글라데시 앞 U$33억의 확대차관제도(ECF)/확대금융제도(EFF)와 U$14억의 회복·지속가능기금(RSF) 최종 승인(1.30자)
- IMF가 발표한 국가보고서에 따르면 단기적인 외부 차입 증가에도 불구하고
GDP대비 공공부채는 42%에서 안정화될 것이며, 대외부채 위기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
ㅇ IMF는 구제금융 지원금 집행을 위해 방글라데시 정부에 세금정책 개혁 및 세입 강화, 은행 부실대출비율 개선, 외환거래에 시장환율 사용 등을 요구
■ 이집트, 작년말 순외화자산 20억불 증가
ㅇ ‘22.12월 기준 순외화자산 U$20억 가량 증가
ㅇ 러-우 전쟁 이후 관광객 감소, 수입물가 상승, U$200억이 넘는 외국인 투자자금 유출로
작년 내내 경제위기 상황에 직면했으며, 이집트 파운드화 역시 지속적으로 평가 절하되었음
* 달러당 이집트 파운드화 환율 추이: 16.5(‘22년 초) → 19.7(3월) → 24.7(10월) → 26.4(’23.1월) → 30.25(2.2자)
- 이집트는 정부는 외화유동성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IMF 구제금융을 신청하고 IMF가 제시한 지원조건을 이행하기 위해
변동환율제 도입, 국영기업 지분 매각 계획 등을 발표하여, 작년 12월 IMF 최종 지원승인을 받은 바 있음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※ 아울러, 주식, 선물, FX, 금리, 원자재,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‘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- Daily 금융지표’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Disclaimer: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,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