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메뉴 타이틀
국가보고서
국별 일일모니터링
[일일 모니터링] 레바논, 공식환율 평가절하 / 美, 우크라에 추가 군사지원
- 등록일
- 2023-02-01
- 조회수
- 31
[비상위험 관련 동향] ■ 레바논, 공식환율 90% 평가절하 ㅇ 레바논 중앙은행 총재에 따르면 2.1자(현지시간)부터 달러당 15,000파운드의 새로운 공식환율 시행 발표(Reuters) - 기존 환율은 달러당 1,507 파운드로, 새로운 공식환율은 은행에 적용될 예정 ㅇ‘22.4월 IMF와 U$30억 규모의 확대신용제도(EFF)의 실무진 합의에 도달했으나 협상 교착 상태로, 이번 공식환율 평가절하는 이사회 승인을 위한 사전 조치 이행으로 평가 - 동국은 다중환율제를 채택하고 있는 국가로 대부분의 거래가 공식환율 외의 거래로 이루어지고 있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 * 공식환율 외에 중앙은행 환전플랫폼 Sayrafa 환율(달러당 38,000L?/USD), 암시장 환율(57,000LL/USD), 은행예금인출 환율(8,000LL/USD) ■ 미국, 우크라이나에 U$20억의 추가 군사 지원 ㅇ 동 지원에는 장거리 미사일을 포함하고 있으며, 미국은 ‘22.2월 이후 우크라이나에 약 U$272억 상당의 군수물품 및 자본 지원 ㅇ 다만,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됨에 따라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의 대규모 지원의 지지여론 약화 -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에 따르면 ‘우크라이나에 너무 많이 지원한다’에 대한 응답은 점점 늘어나는 추세(7%(‘22.3월) → 12%(5월) → 20%(9월) → 26%(‘23.1월)) 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※ 아울러, 주식, 선물, FX, 금리, 원자재,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‘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- Daily 금융지표’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Disclaimer: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,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