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보고서
[일일 모니터링] Moody's 튀니지, 나이지리아 신용등급 강등 / 파키스탄, 신용장 개설 완화 조치
- 등록일
- 2023-01-30
- 조회수
- 128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■ Moody’s, 튀니지 신용등급 Caa1 → Caa2로 강등
ㅇ Moody’s는 IMF 구제금융 승인 지연으로 인한 채무불이행 위험 증가를 근거로 동국의 신용등급을 1단계 하향 조정(전망: 부정적)
- ‘22.10월 U$19억 규모의 확대신용제도(EFF)의 실무자 수준 합의에 도달했으나 최종 승인 지연 중
ㅇ Moody’s는 IMF 구제금융 승인 지연이 계속될 경우, 외환보유고 잠식으로 부채 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질 것을 예상하며 동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(Negative)으로 발표
■ Moody’s, 나이지리아 신용등급 B3 → Caa1로 강등
ㅇ Moody’s는 재정 및 외부유동성 악화를 근거로 동국의 신용등급을 1단계 하향 조정(전망: 안정적)
- 정부의 차입수요 증가와 이자율 상승에 따른 부채비용 증가로‘23년 예산안에 따르면 지난년도 대비 재정적자 확대
- 새 행정부는 ‘23.2월 총선 이후 재정개혁정책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으나 제도적 제약으로 난항 예상
■ 파키스탄 중앙은행, 신용장 개설 완화 조치 발표
ㅇ 중앙은행은 식품, 의약품 에너지 등 필수품목에 대해 신용장 개설과 관련된 기존 사전 허가 제도 완화 발표
- 다만, 동 조치는 카라치 컨테이너항에 도착하여 통관대기 중인 수입품과 1.18자 이전에 수출항에서 선적되어 항행 중인 수입품에 대해서만 1회적으로 시행
* 파키스탄은 일부 품목에 대해 수입대금 송금 전 중앙은행의 사전 승인을 요구하고 있으며, 수입대금에 상응하는 100% 현금잔고 보유를 강제하는 조치 시행 중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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