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보고서
[일일 모니터링] 파키스탄, 외환보유고 고갈 위험 고조 / IMF, 우크라 지원 검토 / 가나, CDS 프리미엄 급등
- 등록일
- 2023-01-27
- 조회수
- 112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■ 파키스탄, 외환보유고 고갈 위험 고조
ㅇ 파키스탄 내 외환보유고는 1.13자 기준 U$43억으로 한달치 수입대금도 지불하기 어려운 수준
ㅇ 외환 부족으로 기업이 수입대금을 결제하지 못해 카라치 항구에 수입품을 실은 다수의 컨테이너가 적체
- 외국 기업들은 자본 통제로 인해 달러 송금이 막혀왔다고 경고했으며, 섬유 공장은 에너지 및 자원 절약을 위해 근무 시간을 줄이거나 문을 닫은 상황
ㅇ 전문가들은 파키스탄이 '22.5월 디폴트를 선언한 스리랑카의 전철을 밟을 위험에 놓였다고 경고
ㅇ '23.1월 제네바 컨퍼런스에서 국제금융기구로부터 U$90억 구호기금을 조달이 예정되어 있으나 구체적 시기는 아직 미정이며, IMF 협상은 '22.10월부터 교착상태
■ IMF, 우크라에 최대 U$160억 지원 검토
ㅇ IMF는 향후 3~4년간 우크라이나에 총 140억~160억 달러 지원 패키지 제공을 검토 중이며, 첫해 지급 규모는 50억~70억 달러에 이를 것. 지원 계획은 3월내 합의가 목표이며, 4월 첫 자금 제공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
- 우크라 지원 패키지 제공을 위해서는 IMF 차관 규정 변경이 필요하며, 우크라는 IMF 요구 정책 이행 필요
- 이번 계획의 IMF회원국 지지가 불충분할 경우 IMF 긴급 금융 지원으로 우크라에 U$13억 지원 가능
ㅇ 앞서 EU는 올해 우크라에 총 180억 유로 규모의 장기차관 지원 방침을 발표한 바 있음
■ 가나, CDS 프리미엄 236bp 급등
ㅇ 1개월 내 환율 및 CDS 프리미엄 변동기준을 초과하여 총 7회 초과하여 RED 신호 발생
ㅇ 가나는 IMF 구제금융 지원 선결조건인 충족을 위해 국내 채무 구조조정 노력중이나, 채권자들의 반대로 채무 재조정 여전히 교착상태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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