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보고서
[일일 모니터링] Moody's, 우즈베키스탄 신용등급 Ba3로 상향 조정 / 중국, 스리랑카에 2년 차관상환 유예 제안
- 등록일
- 2023-01-25
- 조회수
- 35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■ Moody's, 우즈베키스탄 신용등급 Ba3로 상향 조정
ㅇ 1.20자 Moody's는 우즈벡 정부의 충실한 개혁 프로그램 이행에 따라 국가 신용등급을 B1(전망: 긍정적)에서 Ba3(전망: 안정적)로 상향
- 코로나 팬데믹 및 러-우 전쟁으로 인한 연속된 위기에도 정책 효율성이 개선됐으며, 우즈베키스탄 경제성장률, 재정지표 및 대외지표는 양호한 편
* ‘22년e 경제성장률 5.5%, 공공부채/GDP 33.5%, 총외채/GDP 44.8%
- 지정학적 위험과 공공부채 증가 추세 등 부정적 측면에도 국부펀드 우즈베키스탄 재건발전기금(FRD)의 U$165억에 달하는 자산 규모, 여전히 낮은 공공부채/GDP 비율을 고려하여 안정적 전망 부여
■ 중국, 스리랑카에 2년 차관상환 유예 제안
ㅇ 중국 수출입은행은 스리랑카 요청에 의해 ‘22~‘23년 만기 도래 및 도래예정 채무를 2년간 유예할 것 제안
- 중국 수출입은행은 스리랑카에 ‘20년까지 U$28.3억 차관을 제공하였으며, 이는 스리랑카 정부부채의 3.5%에 해당
ㅇ 또한, 중국수출입은행은 스리랑카 정부의 IMF 구제금융 수혜 지원 입장 표명
- 스리랑카는 ‘22.9월 IMF와 U$29억 구제금융 지원 실무진 합의하였으나, IMF 이사회 최종 지급 승인을 위해 공적융자 최대 채권국인 인도와 중국의 지원 필요한 상황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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