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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일 모니터링] 크로아티아, 유로존·솅겐지역 편입 / 독일, 물가상승률 둔화

등록일
2023-01-04
조회수
40
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
(출처: 언론보도자료 등)


■ 크로아티아, 유로존·솅겐지역 편입


  ㅇ 크로아티아는 1.1자(현지시간) 기준 유로화를 공식 통화로 채택했으며 솅겐 자유통행 지역에 편입


     * 크로아티아 가입 이후 유로존 국가 총 20개


    - 한편, 유로존 가입에 따른 물가상승 우려도 존재하나, EU 위원회에 따르면 이는 단기적인 현상이며 올해 동국의 물가상승률은 5.7% 수준으로 하락 예상(‘22.11월 물가 상승률 13.5%)


    - 특히 관광산업이 GDP의 20%를 차지하고 있어 솅겐국가 편입에 따른 관광 활성화 기대



■ 독일, 물가 상승세 둔화


  ㅇ ‘22.12월 물가상승률(CPI)은 전년대비 8.6% 상승하여 지난달(10.0%)에 비해 둔화

     

     * 독일 월별 물가상승률 추이 : 10.0%(‘22.9월) → 10.4%(10월) → 10.0%(11월) → 8.6%(12월)


    - 이는 정부의 에너지 비용 지원에 따른 것으로, 독일 정부는 가스가격 상한제를 도입하고 일반 가구의 12월 가스요금을 대신 지급


  ㅇ ING에 따르면 여전히 높은 식료품 물가와 근원인플레이션으로 ECB의 금리인상 기조는 지속될 전망


    - 오는 2월, 3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를 총 100bp 인상할 가능성


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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