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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일 모니터링] 주요 은행, 미국 경기침체 예상 / 러, 가스 생산·수출 급감

등록일
2023-01-03
조회수
33
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
(출처: 언론보도자료 등)


■ 세계 주요 은행, 금년 미국의 경기침체 예상


  ㅇ WSJ(월스트리트저널)가 23개 은행*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0%(16개사)가 미국의 경기 침체를 예상


     * 뱅크오브아메리카, 바클리, UBS그룹 등 세계적 대형 금융사 포함


    - 팬데믹 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던 가계 저축 감소(2.3조→1.2조)에 따른 소비 여력 감소, 부동산 시장 침체, 은행들의 대출 기준 강화 등이 원인으로 꼽힘


    - 다만, 이들 응답자의 대부분이 경기침체의 정도가 가볍거나 완만할 것이라 전망


  ㅇ 한편, 대부분 대형 은행들은 연준이 3분기부터 금리인하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


    - 연준의 정책기조 전환 가능성을 반영하여 S&P지수 전망치 평균은 현재보다 5% 높은 수준을 기대



■ 러, 가스 생산 및 CIS 외 지역 가스 수출 급감


  ㅇ 가스프롬에 따르면 ‘22년 CIS 이외 지역으로 수출된 가스 물량은 1.009억m 3으로 ’21년(1.851억m 3 ) 대비 45.5% 감소


    - 또한, 가스 생산량은 4.126억m 3로 전년(5.148억m 3 ) 대비 19.9% 감소


  ㅇ 러시아는 서방 제재에 대한 보복으로 유럽에 대한 가스 공급을 크게 축소하여 생산·수출 실적 감소 초래


    - 이에 가스프롬은 중국과의 에너지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, 카자흐, 우즈벡과의 가스 연맹 결성 추진


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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