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보고서
[일일 모니터링] IMF, 세계경제 침체 경고 / 중국 제조업 PMI 최저치/ 브라질 룰라 대통령 임기 시작
- 등록일
- 2023-01-03
- 조회수
- 19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(출처: 언론보도자료 등)
■ IMF 총재, 세계경제 침체 경고
ㅇ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 폐기로 인한 부정적 영향으로 세계 경제의 1/3이 어려움에 직면할 것이라 경고
- 다만, 미국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노동시장(실업률 3.7%)에 힘입어 탄력적으로 경기침체를 회복할 수 있다고 언급
ㅇ 이로 인해 IMF의 ‘23년 세계 경제성장 전망치 하향 조정 가능성 확대
- 앞서 IMF는 우크라이나 전쟁 지속, 인플레이션 압박, 각국의 고금리 유지 등을 반영해 ‘23년 세계 경제 성장률을 2.9% → 2.7%로 하향 조정(‘22.10월)
■ 중국 ‘22.12월 제조업 PMI, 코로나19 여파로 2년 내 최저치 기록
ㅇ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‘22.12월 제조업 PMI는 47.0을 기록하며 전월 및 예상치(48.0) 모두 하회
- 제로 코로나 정책 완화 이후의 감염 확산 및 수출 감소로 제조업 활동 저해
ㅇ 감염 우려 확대로 시민들이 춘절 이전까지 외출과 여행을 자제할 것으로 보여 서비스 활동도 부진할 소지 상당
■ 브라질, 좌파 룰라 대통령 집권 3기 시작
ㅇ 룰라 대통령은 1.1자(현지시간)를 기준으로 ‘03, ‘07년에 이어 세 번째 임기 시작
- 룰라 대통령은 진보적 사회경제정책을 비롯하여 아마존 회생, 남미국가와의 협력 강화에 나설 예정
ㅇ 하지만 선거 과정에서 극단적으로 분열된 민심으로 인해 브라질 곳곳에서 前 보우소나루 (우파) 지지자들의 산발적 시위 발생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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