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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별 일일모니터링

[일일 모니터링] 러시아, 유가상한제 도입국에 석유 수출 금지 / 튀르키예, '23년부터 천연가스 생산

등록일
2022-12-28
조회수
37
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
(출처: 언론보도자료 등)



■ 러시아, ‘23.2월부터 러 유가상한제 도입국에 석유 수출 금지


  ㅇ 지난 12.5자부터 G7, EU, 호주 등 27개국은 러시아산 원유 가격을 배럴당 U$60 이하로 제한


  ㅇ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‘23.2.1자부터 5개월 동안 유가 상한제 도입 국가에 원유 및 석유제품 공급을 금지하는 대통령령에 서명


    - 석유 및 석유 제품 공급 계약에 가격 제한이 명시되어 있을 경우 공급이 금지되며, 대통령의 특별 허가가 있어야 수출 가능


  ㅇ 러시아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석유 수출국인 만큼 이번 조치는 전 세계 에너지 공급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나, EU는 러시아산 해상 석유 금수조치를 별도로 시행하고 있는 상황



■ 튀르키예, 천연가스 매장량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고 내년부터 천연가스 생산 


  ㅇ 블룸버그·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흑해 천연가스 매장량이 기존 추정치보다 약 31% 늘어난 7,100억㎥으로 추산된다고 발표


    - 특히 흑해 최대 천연가스전인 사카리아 가스전 매장량이 6,520억㎥로 확인되었으며, 인근에서 580억㎥ 규모의 새로운 천연가스전(Caycuma-1)도 발견


  ㅇ ‘23.1분기부터 사카리아 가스전에서 천연가스 생산을 시작하여 연간 35억㎥ 규모의 천연가스를 생산하고, 4년 안에 생산량을 150억㎥(전 세계 연간 생산량의 0.4%)으로 늘릴 계획


  ㅇ 현재 튀르키예는 자국 천연가스 소비량의 대부분을 러시아, 아제르바이잔, 이란 등으로부터 수입


    - 흑해 천연가스전의 생산량이 정점에 이르면 자국 수요의 3분의 1을 충당할 것으로 기대



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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