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보고서
[일일 모니터링] 美, 한파로 항공기 결항 및 가스 공급 차질 / S&P, 파키스탄 신용등급 CCC+로 강등
- 등록일
- 2022-12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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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41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(출처: 언론보도자료 등)
■ 미국, 역대급 한파에 대규모 항공기 결항 및 천연가스 공급 차질 발생
ㅇ 미국 대부분의 지역에 혹한과 폭설, 강풍이 강타하여 약 180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고, 12.23~24일 동안 약 8천 건의 항공기 결항이 발생
ㅇ 텍사스를 비롯한 천연가스 생산지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가스관이 얼어붙으면서 천연가스 공급 차질에 직면(12.23자 미국 본토 천연가스 생산량 전일 대비 10% 감소)
- 반면 미국 내 천연가스 수요는 ‘19년 이래 최고 수준으로 일부 지역에서는 전력 공급이 중단되거나 더 비싼 원유를 사용하여 전력 생산
■ S&P, 파키스탄 신용등급 CCC+로 하향조정
ㅇ S&P는 파키스탄의 대외·재정·경제지표 악화를 반영하여 12.22자 장기 외화표시 국채 신용등급을 B-에서 CCC+로 하향조정(전망: 안정적)
- 현재 동국 정부수입의 40% 이상이 이자상환에 사용되어 추가 투자유치 및 지원 여력이 줄어드는 가운데, ‘23년 정부부채는 GDP 대비 76.9%에 이를 것으로 예상
- IMF 확대신용제도(EFF) 추가 집행을 위해 재정수지 흑자 및 외환보유고 확충이 필요하나, ‘22.8월 대홍수로 인한 인플레이션, ‘23년 총선으로 인한 개혁 지연으로 IMF 집행 조건 충족이 어려운 상황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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