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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별 일일모니터링

[일일 모니터링] S&P, 가나 신용등급 SD(선택적 디폴트)로 강등 / 美, 우크라이나에 군사지원

등록일
2022-12-22
조회수
26
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
(출처: 언론보도자료 등)



■ S&P, 가나 신용등급 SD(선택적 디폴트) 강등


  ㅇ S&P는 가나의 외채에 대한 원금 및 이자지급 중단 선언을 근거로 장단기 외화국채 등급을 SD로 강등(12.20자)


    - S&P는 가나의 외화표시채권(유로본드 포함)에 대한 원금 삭감 및 이자지급 중단 선언(12.19자)은 당사 기준에 따라 선택적 디폴트로 간주된다고 설명


    - 또한 ‘23.1월 만기가 도래하는 외채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지 않을 경우 동 외화국채 등급은 디폴트 등급으로 강등할 예정


     * S&P는 이달 초 가나 재무부의 국내부실채권에 대한 채무재조정 개시를 근거로 현지통화표시 국채 신용등급을 SD로 강등(12.6자)



■ 미국, 우크라이나에 U$18.5억 규모의 추가 군사지원


  ㅇ 바이든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패트리엇 방공체계가 포함된 U$18.5억의 군사지원 발표


    - 이로써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 규모는 총 U$219억에 이름


  ㅇ 한편, 美 의회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U$449억의 긴급 군사지원이 포함된 2023 회계연도 예산안에 대한 대통령 서명을 남겨둔 상황


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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