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보고서
[일일 모니터링] 이집트, IMF 구제금융 최종승인 / 중국, 코로나 환자 폭증 / 우리나라 수출 전망
- 등록일
- 2022-12-19
- 조회수
- 36
[qlt[비상위험 관련 동향]
■ IMF, 이집트에 U$30억 구제금융 지원 최종승인
ㅇ IMF는 이집트에 46개월간 U$30억의 확대신용제도(EFF)의 이사회 승인 완료(‘12.16자), 이집트는 최대 U$10억 규모의 회복·지속가능기금(RSF) 추가 요청
- 이번 구제금융 지원 확정으로 걸프 우방국에서의 U$140억 규모 추가 자금 조달도 수월해질 전망
■ 중국, 봉쇄완화 이후 코로나 환자 폭증
ㅇ 당국은 방역을 완화한 12.7일 이후부터 17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를 0명으로 발표했으나, 현지 통신에 따르면 완화 이후 코로나19 사망자 급증 및 의료체계 붕괴 심각
- 美 보스턴대 의과대학 연구소는 중국은 갑작스런 규제 해제로 내년 3월까지 인구 1/3이 코로나에 감염되고 연말까지 사망자가 100만명을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
■ 전국경제인연합회, 내년 수출 성장 0.5%로 전망
ㅇ 전경련은 ‘2023년 수출 전망 조사’(매출액 1000대 기업 중 12대 수출 주력 업종 대상)에서 내년 수출 증가율이 0%대로 사실상 정체 될 것이라는 예상 제기
- 업종별 수출 증가율은 전기전자(△1.9% / 반도체, 디스플레이, 컴퓨터, 이동통신기기 포함), 석유화학(△0.5%), 철강(+2%), 자동차·자동차부품(+0.9%), 일반기계·선박(+1.7%), 바이오헬스(+3.5%)로 전망
* 응답 기업 중 60.7%가 수출 증가 전망(코로나 19 완화로 교역여건 개선, 인플레이션으로 수출 단가 상승 등)했으나, 39.3%가 수출 감소 전망(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수출 경쟁력 약화, 주요 수출대상국 경기 부진 등)
ㅇ 내년도 수출과 관련 한국은행은 금년 대비 0.7% 증가를 전망. 한편, 무역협회는 내년도 수출이 경제상황에 따라 (기본전망) 금년 수출 대비 △4%(U$6,624억), (낙관적전망) 0.0%, (비관적전망) △9.0%를 발표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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