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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일 모니터링] 유럽중앙은행 및 영란은행 0.5%p 기준금리 인상 / 미 바이든, 아프리카 U$550억 투자 계획 발표 및 부채탕감 제공 노력 예정

등록일
2022-12-16
조회수
154
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


■ 유럽중앙은행 및 영란은행 0.5%p 기준금리 인상


  ㅇ 12.15자 ECB는 기준금리를 0.5%p 높인 2.5%로 인상. 지난 9월, 11월 연속 0.75%p 인상은 중단하였으나 10%가 넘는 물가상승률이 지속됨에 따라 통화긴축 기조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발표


    - ECB는 ‘23.3월부터 자산 축소에 돌입할 계획으로, 규모는 ‘23.2분기 말까지 매달 평균 150억 유로(약 21조원)이며, 추후 자산축소 속도는 시간을 두고 결정할 예정. 자산축소 세부사항은 내년 2월 발표 예정

     * 유로존 소비자 물가상승률 : (8월) 9.1% → (9월) 9.9% → (10월) 10.6% → (11월) 10%


  ㅇ 12.15자 영란은행(BOE)도 3%에서 3.5%로 기준금리를 0.5%p 인상. 지난 11월 0.75% 금리인상 이후 상승폭을 낮춘 것으로, 베일리 총재는 물가상승률이 정점을 지났다는 의견 피력

     * 영국 소비자 물가상승률 : (8월) 9.9% → (9월) 10.1% → (10월)11.1% → (11월) 10.7%



■ 미 바이든, 아프리카 U$550억 투자 계획 발표 및 부채탕감 제공 노력 예정 (연합뉴스) 


  ㅇ 12.15자 아프리카연합 정상회의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아프리카의 인프라, 농업, 보건, 안보에 대한 투자를 위해 미국 의회와 협력해 향후 3년간 U$550억 지원할 것을 발표


    - 미국의 투자 외에도 저·중소득 아프리카 국가들의 자금 조달을 위해 IMF에 U$210억 금융지원을 의회에 요청할 것이라고 발언


  ㅇ 바이든 대통령은 아프리카 국가들의 글로벌 채권자에 대한 부채탕감을 도울 것이며, 부채가 탕감되어야 채무상환보다 자국 국민을 우선시하는 정책을 펼 수 있다고 언급하며, 중국을 우회적으로 비판


    - ‘22년 세계은행에 따르면, 아프리카 등 최빈국의 대외부채 중 중국 부채가 차지하는 비중은 40% 규모



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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