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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별 일일모니터링

[일일 모니터링] 페루, 탄핵 반발 시위로 국가 비상사태 선포 / 미국, 기준금리 인상 / Fitch 케냐 신용등급 B로 강등

등록일
2022-12-15
조회수
31
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


■ 페루, 탄핵 반발 시위 격화로 국가 비상사태 선포


  ㅇ 카스티요 전 페루 대통령 탄핵 사태 이후 이어지는 격렬한 탄핵 반발 시위로, 12.14자 페루 정부는 30일간 국가 전체 비상사태 발표


    - 동 기간 페루에서는 집회와 이동의 자유가 제한되며 경찰은 영장 없이 주거지 수색 가능


  ㅇ 시위자들은 조기 총선 및 대선을 촉구하고 있으며, 탄핵 당시 부통령이었던 현 볼루아르테 대통령은 ‘26.7월 예정된 총선을 ’24.4월로 앞당긴데 이어 ‘23.12월 시행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


     * ‘페루, 국제신평사 등급 (S&P) BBB, (Moody’s) Baa1, (Fitch) BBB



■ 12월 FOMC, 기준금리 0.5%p 인상


  ㅇ 12.14자 Fed는 기준금리를 0.5%p 높인 4.25%~4.5%로 결정하여, 그 동안 지속된 0.75%p 인상을 중단


    - 다만 점도표 상 ‘23년 기준금리 중앙값은 5.1%(5.00~5.25%)로 내년에도 0.75%p 추가 인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는 내년 시장예상 금리 4.8%를 상회


    - ’23년 미국 경제전망 또한 매파적으로 경제성장률 0.5%, 실업률 4.6%를 예상하여 현재 실업률 3.7% 대비 0.9%p의 실업률 상승 전망



■ Fitch, 케냐 신용등급을 B+에서 B로 강등


ㅇ Fitch는 케냐의 지속적인 재정수지와 경상수지 적자, 유동성 악화, 높은 자본 조달비용을 고려하여 장기외화표시 국채 신용 등급을 B+에서 B로 하향 조정(전망: 안정적)


    - 케냐 정부는 ’24.6월 만기 도래 U$20억 유로본드를 포함해 높은 대외 부채 상환 의무에 직면. 다만 IMF의 U$23억 지원 프로그램과 양호한 경제성장은 위험 완화 요인



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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