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보고서
[일일 모니터링] 파키스탄, 외환보유액 4년만 최저치 / 중국, 140조원 규모 특별국채 발행
- 등록일
- 2022-12-13
- 조회수
- 69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■ 파키스탄, 외환보유액 4년만 최저치
ㅇ 파키스탄은 12.5일 수쿠크 채권 U$10억을 상환하며 외환보유고 U$67억으로 급감
- 파키스탄 정부의 재정계획에 대한 의구심*으로 IMF 9차 구제금융 지급 검토가 9월부터 지연되고 있으며, 정부는 1년 내 U$260억 부채가 만기 도래 예정
* 정부는 ‘22/‘23 회계연도 휘발유 부가세를 통해 8,000억 루피 세원을 창출할 것이라고 계획하였으나, ‘22/‘23 1/4사분기 징수된 휘발유 세입은 470억 루피에 불과
ㅇ 12.12자 로이터통신에 따르면, 파키스탄은 사우디로부터 약 U$40억 규모의 예금과 석유 연불 지급 방식 지원을 기대
■ 중국, 140조원 규모 특별국채 발행
ㅇ ‘22.12.12자 중국 재정부는 재정 자금 조달 및 국민경제 발전을 위해 3년 만기 7,500억 위안(약 140조원)의 특별국채 발행
- 중국은 최근 3년간 시행해온 ‘제로 코로나‘ 정책을 사실상 폐기하고 경제 회복 노력
ㅇ 반면 블룸버그는 금번 특별국채 발행이 실질적 경기부양보다 만기 도래 국채 상환을 위한 것이라는 분석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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