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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별 일일모니터링

[일일 모니터링] 인도, 러시아산 원유 구매 지속 / 네팔, 수입 금지 해제 / S&P 볼리비아 등급 B로 강등

등록일
2022-12-09
조회수
204
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
(출처: 언론보도자료 등)



■ 인도, 러시아로부터 계속 원유 구매 의사 밝혀


 ㅇ 자이샨카르 인도 외교부 장관은 독일 외교부 장관과의 회담에서 인도가 자국의 에너지 수요를 우선시 할 것이며, 러시아로부터 원유 구매를 계속하겠다는 의사 피력(KIEP)


  - 또한 러시아산 원유 가격상한제(U$60)는 유럽 국가의 권리이지만, 인도에게 강요할 수는 없다고 발언


 ㅇ 인도는 ‘22.2월 개전 이후 저렴한 러시아산 원유 구매량을 대폭 늘려왔으며, 인플레이션으로 경제가 타격을 받아 저렴한 원유를 수입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


  - 세계 최대 원유수입국인 중국과 경제난을 겪고 있는 파키스탄 또한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늘릴 가능성 증가


 ㅇ 우크라이나 정부는 도덕적으로 부적절하다며 인도에 러시아 원유 수입 중단을 촉구



■ 네팔, 자동차 및 주류 등 일부 제품 수입 금지 조치 해제 예정(KIEP)


 ㅇ 네팔은 ‘22.4월부터 외환보유액 확보를 위해 담배, 귀금속, 차량, 주유, 스마트폰 등 사치품 수입을 금지


 ㅇ IMF는 수입금지조치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확장차관제도(ECF) U$4억 집행을 미루고 있는 상황


 ㅇ 이에 네팔 정부는 12.16자부터 일부 차량, 주류, 스마트폰의 수입을 재개하겠다고 발표



■ S&P, 볼리비아 신용등급을 B+에서 B로 하향 조정


 ㅇ S&P는 12.6자 볼리비아의 재정·대외 건전성 악화 및 現 연합정부의 정치적 분열을 고려하여 장기국채 신용등급을 B+에서 B로 하향 조정(전망: 안정적)


  - 동국은 올해 원자재 수출 호황에도 불구하고 외환보유고 감소세 지속



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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