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보고서
[일일 모니터링] 美 서비스 PMI 상승 / 중국 방역 완화에 위안화 강세 / 스리랑카 물가상승률 둔화
- 등록일
- 2022-12-06
- 조회수
- 38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(출처: 언론보도자료 등)
■ 美 서비스 PMI 전월비 상승하여 통화긴축 속도 조절 기대 감소
ㅇ ‘22.11월 미국 ISM 서비스 PMI는 56.5를 기록하여 전월(54.4) 및 예상치(53.7) 상회
ㅇ 고용, 서비스 관련 지표가 양호한 결과를 나타내면서 경기침체가 예상보다 약하게 전개될 수 있다는 기대 증가
ㅇ WSJ에 따르면 미 연준이 내년에도 예상보다 공격적인 금리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졌으며, ‘23.2월 FOMC에 빅스텝을 단행할 경우 기준금리가 5%에 이를 전망
■ 중국, 방역 완화에 환율 두 달여 만에 달러당 6위안대 회복
ㅇ 중국은 제로 코로나에 반대하는 ‘백지 시위’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자 방역 완화 조치 발표
- 최근 베이징, 청두 등 대도시는 대중교통, 공공장소 출입 시 PCR 검사 음성 결과 제출 의무 해제
- ‘23.1월부터 코로나19 전염병 등급을 A에서 B로 조정하여 대응 수준을 완화할 가능성도 높은 상황
ㅇ 중국이 통제 완화에 나서면서 위안화 강세 및 중국·아시아 증시 상승세를 보였으며, JP모건 등 월가 대형 투자은행들은 중국 주식에 대한 투자 의견을 일제히 상향 조정
- 12.5자 위안화 환율은 6.97위안에 마감하여 9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달러당 6위안대로 하락
- 상하이종합지수(1.76%)와 홍콩 항셍지수(4.51%) 모두 전일대비 상승
■ 스리랑카, ‘22.11월 물가상승률 61%로 둔화(KIEP)
ㅇ ‘22.11월 스리랑카 콜롬보소비자물가지수(CCPI)가 61% 상승하여 전월 66% 대비 상승폭 둔화되었으며, 특히 식품 물가상승률은 전월 85.6%에서 73.7%으로 큰 폭 하락
ㅇ 동국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이 심화되자 ‘22.4월 기준금리를 15.5%로 인상하고 장기적으로 화폐발행을 중단
- 스리랑카 중앙은행 총재는 물가상승률이 70% 정점을 찍고 하강하는 것은 경제 회복의 좋은 신호라고 발언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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