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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별 일일모니터링

[일일 모니터링] 美·佛, 종전을 위해 푸틴과의 대화 가능성 시사 / OPEC+ 감산방침 유지

등록일
2022-12-05
조회수
36
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
(출처: 국제금융센터, 언론보도자료 등)



■ 美·佛, 종전을 위해 푸틴과의 대화 가능성 시사


 ㅇ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2.1자 프랑스와 정상회담을 마치고,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대화할 용의가 있다고 발언


  - 다만 푸틴 대통령의 진정성 있는 협상 의지와 나토 동맹국간 협의가 있어야 한다는 조건을 제시


 ㅇ 마크롱 대통령은 러시아가 요구하는 안전보장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밝히는 등 적극적인 협상 유인책을 제시하면서, 조만간 푸틴 대통령과 통화할 예정이라고 밝힘


  - 그러나 우크라이나 및 발트 국가는 마크롱 대통령의 발언이 푸틴의 주장에 힘을 실어준다며 강력히 비판


 ㅇ 한편 크렘린궁은 구체적이 통화 일정이 잡히지는 않았으며, 서방이 제시한 전제조건으로 대화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



■ OPEC+, 미·유럽의 비판에도 하루 200만 배럴 감산방침 유지


 ㅇ 러시아 등 산유국 협의체인 OPEC+가 하루 200만 배럴 감산 방침을 유지하기로 결정(現 일일 4,185만 배럴)


 ㅇ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, OPEC+의 감산 결정은 러시아산 유가 상한(배럴당 U$60) 설정에 영향을 받은 것



■ 세계 각국, 저금리 시대의 종말을 고려한 정책전환이 필요 - Financial Times

   (The easy money era is over but would leaders have not got the memo)


 ㅇ 최근 금융시장에서는 최근 대규모 부채 혹은 쌍둥이 적자를 겪고 있는 정부에 대한 압박 심화


  - 실제로 영국과 브라질 정부가 재정적자 확대 방안을 추진했을 때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금융불안 심화


 ㅇ 조달비용 상승에 따른 정책변화는 외채에 취약한 저개발 국가에서 나타나기 시작


  - IMF 지원을 받지 않으려던 가나 정부는 세디화 대규모 매도로 정권퇴진 요구가 증가하자 결국 IMF에 지원 요청


 ㅇ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은 아직 무분별하게 부채를 늘리고 있으나, 선진국 또한 긴축 압박의 예외는 아닌 상황



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

※ 아울러, 주식, 선물, FX, 금리, 원자재,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‘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- Daily 금융지표’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