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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일 모니터링] 파월 의장, 금리인상 속도조절 / Moody's 가나 신용등급 Ca로 강등

등록일
2022-12-01
조회수
39
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

■ 연준 파월 의장, 12월 금리인상 속도조절 완화 공식화


  ㅇ 파월 의장은 브루킹스 연구소 연설에서 금리인상 속도 조절이 타당하다고 언급


    - 다만, 기준금리 인하는 시기상조이며 금리 인상 기조는 유지할 것이라 설명


  ㅇ 12.13자 예정된 12월 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 폭을 50bp로 낮출 가능성 상당


   * 연준은 지난 4회(6~11월) 연속 기준금리를 75bp 인상


    - 11.30자 공개된 연준 베이지북에 따르면 인플레이션은 둔화되었으나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 고조로 향후 전망과 관련하여 불확실성 확대



■ Moody’s, 가나 신용등급 Caa2 → Ca 강등


  ㅇ Moody’s는 가나 정부가 계획한 현지 및 외화 부채 재조정에서 채권자들의 상당한 손실 가능성을 근거로 등급 강등(11.29자)


  ㅇ IMF는 구제금융에 앞서 부채지속가능성 분석(DSA) 시행, 가나의 부채는 지속가능하지 않으며 지원 선결조건으로 기존 채무 일부 탕감을 권고


    - 이에 가나 재무부는 지난달 국내 부채조정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으며, 외채에 대해서도 30%의 원금 삭감과 일부 이자 포기를 요구할 것이라 밝힘 


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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