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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별 일일모니터링

[일일 모니터링] 파키스탄 CDS 급등 / 일본은행 완화적 통화정책 유지

등록일
2022-11-30
조회수
48
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


■ 파키스탄, 부채상환능력에 대한 우려 고조로 CDS 급등


  ㅇ 11.29자 기준 파키스탄 CDS는 전일 2,588.46bp에서 5,069.83bp로 2,481.37bp 상승


    - 이는 IMF 확대신용제도(EFF)의 9차 인출 불확실성과 부채상환능력에 대한 부정적 여론에 기인


     * 파키스탄은 IMF와 ‘19.7월 U$60억 규모의 구제금융 지원에 합의했으며 최근 ’22.9월 U$11억의 인출(8차) 승인


  ㅇ 파키스탄의 중앙은행의 외환보유고는 U$79억으로 추정되나 1년 내에 만기가 도래하는 부채는 U$220억이며 12.5자 만기 수쿠크 채권 U$10억의 상환을 앞두고 있음


    - 외채상환 유에를 위해 우방국의 지원이 필수적인 상황으로 재무부장관에 따르면 중국·사우디가 약 U$130~140억의 지원 약속



■ 일본은행이 완화적 통화정책을 변경하지 않는 이유(국제금융센터)


  ㅇ (이슈) 금년 주요국은 물가 급등세로 통화정책을 긴축기조로 전환했으나 일본은 기존의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 견지(일본 근원CPI 상승률: 3.6%)


  ㅇ (원인) 일본경제는 만성적 수요부족상태(22.3분기 경제성장률: △1.2%)로 일본은행은 통화긴축이 경기회복을 저해할 것이라는 인식을 고수


  ㅇ (전망) 일본정부는 경기회복을 최우선으로 하여 왼화적 통화정책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


    - 미국 연준의 통화긴축이 중단될 경우 엔화 약세둔화로 일본정부가 긴축정책으로 전환할 이유가 사라짐


    - 다만, 現 구로다 총재 임기 전후(‘23.4월)로 통화정책 성과를 재검토하며 정책 미세 조정 가능


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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