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보고서
[일일 모니터링] 튀르키예, 기준금리 인하 / 사우디, 튀르키예 중앙은행에 예금 협상 / 크레디트 스위스, 예금 인출
- 등록일
- 2022-11-25
- 조회수
- 44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■ 튀르키예, 기준금리 1.5%p 인하
ㅇ 튀르키예 중앙은행은 10.5%에서 9.0%로 금리인하를 하였으며, 금번을 마지막으로 금리 인하 종료 언급
ㅇ 튀르키예는 극심한 인플레이션에도 에르도안 대통령의 경제회복 주장에 따라 금리인하 정책을 지속하였고, 이 때문에 3~9월 리라화 가치 방어를 위해 최소 U$179억 지출(Goldman Sachs)
* 튀르키예 기준금리: (7월)14%→ (8월)13%→ (9월)12%→ (10월)10.5%→ (11월)9%, 10월 소비자물가상승률 83.5%
■ 사우디, 튀르키예 중앙은행에 U$50억 예금 협상
ㅇ 파이낸셜타임즈(Financail Times) 11.23일 보도에 따르면, 사우디아바라비아는 U$50억을 튀르키예 중앙은행에 예치해 외환보유액을 지원하는 방안 논의 중
- ’18년 주튀르키예 사우디 총영사관에서의 사우디 반정부 언론인 암살사건 이후 사우디와 튀르키예는 크게 멀어졌으나, 금번 예금협상으로 관계 개선
■ 크레디트 스위스, 43일간 U$883억 예금 인출
ㅇ 11.23자 월스트리트저널(WSJ)에 따르면, 크레디트 스위스에서 9.30일부터 11.11일까지 U$883억의 예금이 인출되었고, 특히 자산운용 부문 인출액은 U$667억에 달함
- 크레디트 스위스는 ’22.4분기까지 5분기 연속 적자 예정이며, 실적 악화에 따라 올해 주가 60% 하락
ㅇ 한편, 11.23일 크레디트 스위스는 40억 프랑(U$42억) 유상증자 계획을 승인하였고, 사우디 국립은행(SNB)은 신주 약 3억 주를 매입하기로 하여 크레디트 스위스의 최대주주가 됨 (SNB 크레디트 스위스 지분 9.9% 보유)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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