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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별 일일모니터링

[일일 모니터링] 스리랑카, 채무 재조정 협상 연기 / EU, 가스 가격상한제 초안 제시 / 방글라데시, 중국과 통화스와프 추진

등록일
2022-11-23
조회수
50
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


■ 스리랑카, 채무 재조정 협상 연기(KIEP)


  ㅇ 당초 11.17자 계획된 스리랑카-채권국 채무 재조정 협상은 채권국들의 의견차이로 연기되었으며, 구체적 날짜는 미정


    -  ‘22.9월 스리랑카 정부는 IMF와 U$29억 구제금융 지원에 실무진 합의하였으나, 최종 자금 수령을 위해 중국, 일본, 인도 등 핵심 채권국과 채무 재조정 협상이 필요한 상황. 스리랑카 재무장관은 12월까지 협상 완료 후, IMF 자금 수령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언급


  ㅇ 또한, 스리랑카는 지난 20년간 대규모 인프라 사업에 U$43억을 융자해준 중국 수출입은행(China Exim Bank), 중국 개발은행(China Development Bank)대표단과도 채무 재조정 협상 진행 중



■ EU, 가스 가격상한제 초안 제시 


  ㅇ EU집행위원회는 ‘23년 1월부터 1년간, 네덜란드 TTF 선물가격 상한선을 1MWh당 275유로로 설정할 것을 공식 제안


    - 275유로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8월 가스가격(최고 352유로)보다 낮고, 현재 120유로 보다 크게 높은 수준



■ 방글라데시, 중국과 통화스와프 추진


  ㅇ 11.18자 주(駐)방글라데시 중국대사는 방글라데시와 양국 무역 편의를 위해 통화스와프를 논의 하였으며, 원칙적 문제에 대해 이미 합의 하였다고 발표 


    - 다만, 실제 통화스와프 체결 및 시행에 있어 기술적 문제 해결 필요



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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