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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별 일일모니터링

[일일 모니터링] 파키스탄, 신용부도 위험 급증 / 아르헨, 중국과 통화스왑 연장 / 英, 재정확충 계획

등록일
2022-11-18
조회수
27
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
(출처: 언론보도자료 등)



■ 파키스탄, 신용부도 위험 급증(KIEP)


  ㅇ 11.17자 파키스탄의 5년물 신용부도스왑(CDS) 지수가 사상 최고 수준인 80.3%를 기록


    - CDS 상승은 파키스탄 정부가 수입 결제 대금과 대외 채무를 제때 상환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


    - 사우디의 U$100억 규모의 투자를 기대했으나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가 파키스탄 방문을 연기함에 따라 CDS 급상승


  ㅇ 파키스탄 정부는 ‘12.5자 5년물 수쿠크(Sukuk, 이슬람 채권) U$10억을 상환해야함


    - 동국 중앙은행 총재는 현재 외환보유고가 U$90억을 넘으므로 외채상환에는 문제가 없다고 발언



■ 아르헨티나, 중국과 U$50억 규모 통화스왑 연장


  ㅇ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중국과 350억 위안(약 U$50억) 규모의 통화스왑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


  ㅇ 통화스왑 연장으로 대금 결제에 사용할 수 있는 외환이 늘어나면서 아르헨티나의 외환보유고 압박 완화 예상


    - 아르헨티나는 ‘22년 외환보유고 U$368억 수준으로 고질적인 외환보유고 부족을 겪고 있으며, ‘22.10월 파리클럽 채권단과 U$20억 채무조정 합의(EIU)


     * ‘21년 아르헨티나 對중국 수출 비중 7.9%(2위), 수입 비중 21.4%(1위)



■ 영국, 횡재세·소득세 확대 및 공공지출 축소를 통한 재정확충 계획 발표


  ㅇ 제레미 헌트 영국 재무장관은 시장 신뢰와 재정안정성 회복을 위해 ‘27/28년 회계연도 기준으로 재원 550억 파운드(증세 250억 파운드 + 지출 감축 300억 파운드)를 확충하는 예산안 발표


    - ‘28년까지 에너지 업체에 대한 횡재세를 늘리고 최고세율 과세 구간을 확대하는 한편, 가계 에너지 비용 지원은 축소할 예정



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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