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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별 일일모니터링

[일일 모니터링] IMF, 방글라데시 U$45억 구제금융 지원 및 케냐 U$4억 집행 실무자급 합의 도달

등록일
2022-11-15
조회수
25
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
(출처: 언론보도자료 등)



■ IMF, 방글라데시 U$45억 구제금융 지원 및 케냐 U$4억 집행 실무자급 합의 도달


  ㅇ IMF는 11.9자 방글라데시 정부와 U$32억 확대신용기금(ECF) 및 확대신용대출(EFF)과 U$13억 규모의 회복· 지속가능기금(RSF) 지원에 대한 실무자급(Staff-level agreement)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


    - 방글라데시 정부는 러-우 전쟁과 기후변화의 경제적 충격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‘22.8월 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했으며, 최종지급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IMF 이사회의 승인이 필요


  ㅇ 한편 IMF는 11.8자 케냐에 대한 ECF/EFF 지원 4차 검토를 마무리하고 U$4.3억 집행에 대한 실무진 합의에 도달


    - ‘21.4월 IMF는 케냐에 총 U$23억 규모의 ECF/EFF 지원을 승인했으며, 세 차례에 걸쳐 U$15억 집행



■ 미중 정상회담, 대만·경제·인권 문제에는 이견, 기후·식량안보에는 협력 모색


  ㅇ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11.14자 3시간 동안 진행된 첫 대면회담에서 핵심 이슈에 대해 근본적인 입장차를 보이면서 대립


    - 대만 문제에 대해서 양국 정상은 정면으로 대립하며 미중 관계의 첫 번째 레드라인임을 확인


    - 경제 정책에 대해서도 시 주석이 반도체 수출통제 등 미국의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는 등 이견을 보임


  ㅇ 그러나 직접적인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소통과 원칙 마련의 필요성에는 공감하고 기후변화·식량안보 등 국제적 현안에 대한 대화의 토대 마련함에 따라 ‘22.8월 대만 문제로 격화되었던 양국 간 표면적인 긴장 완화



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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