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메뉴 타이틀
국별 일일모니터링

[일일 모니터링] 미국 CPI 상승률 둔화 /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, 중저소득국가 지원 논의

등록일
2022-11-14
조회수
24
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
(출처: 언론보도자료 등)


 

■ 미국 10월 소비자물가지수(CPI), 9개월 만에 가장 낮은 상승폭


  ㅇ 10월 연간 소비자물가(CPI) 상승률은 7.7%로 전월(8.2%) 및 예상치(7.9%) 하회


    * 미국 소비자물가 추이(전년 동월 대비) : 8.3(4월) → 8.6(5월) → 9.1(6월) → 8.5(7월) → 8.3(8월) → 8.2(9월)


  ㅇ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지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, 연준의 금리인상속도 조절 기대


    - 오는 12월 FOMC에서 기준금리 0.5%p 인상 가능성 증가


    - 금리인상 속도 둔화 기대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(+3.70%), S&P지수(+7.35%), 나스닥지수(+7.35%) 등 뉴욕증시 주요지수 급등


  ㅇ 연준 주요 인사들은 여전히 물가상승률이 높은 수준이며 통화긴축 기조는 유지할 것이라 밝힘



■ COP27(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회의), 기후위기로 인한 중저소득국가의 피해보상 논의


  ㅇ 케냐, 가봉 등 중저소득국가는 고소득 국가의 탄소배출로 발생한 기후위기 상황에 대한 피해보상을 요구


    - 앞서 ‘10년 개최된 COP16에서 선진국은 저소득국가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매년 U$1,000억의 지원 의사를 밝혔으나 이행하지 않고 있음

 

  ㅇ 몇몇 선진국들은 기후대응을 위한 자금지원을 약속했으나 구체적 지원안 부재, 선진국 사이의 이견으로 해당 지원이 현실화될지는 미지수


    - 영국은 기상이변으로 심각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저소득 국가에 대한 공적채무 재조정 프로그램인 CRDC(Climate Resilient Debt Clauses)를 시행하겠다고 발표


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

※ 아울러, 주식, 선물, FX, 금리, 원자재,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‘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- Daily 금융지표’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