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보고서
[일일 모니터링] 방글라데시, IMF 사절단 방문으로 구제금융 협상 시작
- 등록일
- 2022-10-31
- 조회수
- 24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■ 방글라데시, IMF 사절단 방문으로 구제금융 협상 시작(KIEP)
ㅇ IMF 사절단은 10.26일부터 11.9일까지 방글라데시 정부와 구제금융 조건 논의 계획
- 외환보유고 감소로 U$45억 IMF 구제금융 신청, 방글라데시 정책연구소 만수르 소장은 '23년초 IMF 구제금융 수혜 기대
- 원자재가격 상승과 송금 및 수출 감소로 외환보유고는 '21.10월 U$460억 → '22.10월 U$ 360억(수입개월수 5개월)으로 22% 감소하였고, 추가 감소 전망
- '22.6월 총 외채는 20.6% 수준이지만, 외화 부족으로 일부 은행에서 L/C결제를 지연하거나, L/C개설 업무 기피 경향
■ 브라질 대선, 룰라 3선 성공으로 12년 만에 재집권
ㅇ 10.30자(현지시간)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에서 좌파 룰라 前 대통령이 득표율 50.9%로 보우소나루 現 대통령을 누르고 승리, ‘10년 2기 집권을 마친 뒤, 12년 만에 3선 성공
ㅇ 룰라 대통령은 최저임금의 지속적 인상을 통한 구매력 제고, ‘보우사 파밀리아(Bolsa Familia)‘ 정책 부활, 페트로브라스 등의 공기업 민영화에 반대하는 정책을 대선 공약으로 제시
- 자국 산업 보호를 명분으로 보호주의 성향이 다시 강화 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그동안의 수입 관세 인하 기조가 바뀔 수 있음(코트라 상파울루 무역관)
- 룰라 집권 시기(2003~2010년) 연평균 4% 이상의 성장률 기록, 보우사 파밀리아 정책을 통한 저소득층 생계비 지원확대 등을 통해 퇴임 당시 지지율은 80%에 달함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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