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보고서
[일일 모니터링] IMF-이집트, U$30억 규모 구제금융 프로그램 실무자 합의, 12월 이사회 최종 승인 예정
- 등록일
- 2022-10-28
- 조회수
- 25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(출처: 언론보도자료 등)
■ IMF-이집트, U$30억 규모 구제금융 프로그램 10.24자 실무자 합의, 12월 이사회 최종 승인 예정
ㅇ 거시경제 안정성 및 과도한 공공부채 정리, 민간주도 성장을 통한 고용 창출 및 사회안전망 강화 등이 개혁안 주 내용
- 고정환율제도 폐지, 세제개혁, 저소득층 지원, 재정정책 효율성 및 투명성 제고 요구
- 이집트 중앙은행은 IMF 협상 후 유연한 환율제도 도입을 발표하고, 파운드화 가치 17% 절하 허용
ㅇ 금번 구제금융 승인 시, 타 국제기구 및 우방국으로부터 U$50억 파이낸싱 가능할 것으로 기대
- 한편 이집트는 IMF 앞 금번 U$30억 지원 외 U$10억 상당의 다른 지원 프로그램도 신청
■ ECB, 물가 대응을 위해 기준금리 2회 연속 0.75%p 인상
ㅇ ECB는 10.27자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1.25%에서 2.00%로 0.75%p 인상
- ‘22.7월 첫 빅스텝을 시작으로 두달 연속 자이언트스텝을 단행하면서 물가 대응에 박차
ㅇ 동시에 시중은행 대상 €2.1조 초저금리 대출프로그램(TLTRO Ⅲ)의 금리 조건 변경 및 조기상환 촉구 발표
ㅇ ECB는 물가안정을 위해 앞으로도 금리를 추가 인상할 예정이라고 설명(‘22.9월 유로존 물가상승률 9.9%)
- 다만 시장에서는 경제 여건 고려 시 향후 ECB의 금리 인상폭은 12월 0.5%p, 내년 0.25%p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
* 10.27자 유로화 가치 전일대비 1.13% 하락하여 0.99달러/유로로 마감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※ 아울러, 주식, 선물, FX, 금리, 원자재,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‘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- Daily 금융지표’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