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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별 일일모니터링

[일일 모니터링] Fitch, 아르헨티나의 신용등급을 CCC에서 CCC-로 하향조정

등록일
2022-10-27
조회수
29
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
(출처: 언론보도자료 등)



■ Fitch, 아르헨티나의 신용등급을 CCC에서 CCC-로 하향조정


 ㅇ Fitch는 아르헨티나의 거시경제 불균형 및 채무불이행 리스크 증가를 이유로 10.26자 장기 외화표시 국채 신용등급을 CCC에서 CCC-로 하향 조정


 ㅇ 아르헨티나는 올해 자본유출, 극심한 인플레이션과 페소화 약세로 고전 중


  - IMF U$78억 지원(1차 U$40억, 2차 U$38억) 및 외환통제에도 불구하고, 환율 왜곡 및 경상수지 악화로 자금유출 억제에 한계


  - 또한 금리 대폭 인상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인플레이션 지속되어 ’22년 연간 물가상승률이 100%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(現 정책금리 75%, ’22.9월 물가상승률 83%)



■ 파키스탄, 중국에 U$63억 부채 상환일정 연장 공식 요청(KIEP)


 ㅇ 파키스탄 정부는 중국 측에 총 U$230억의 對中채무 중 앞으로 8개월 이내에 만기가 도래하는 채무 U$63억의 상환을 연기해달라고 요구


   * U$63억 = 상업대출 U$33억 + 파키스탄 중앙은행 예치 차관 U$30억


  - 이외에도 ’22/23년 회계연도에 상환해야할 채무를 중국으로부터 추가 차입하여 차환하는 것도 검토 중


 ㅇ IMF와 파키스탄 재무부는 ’22/23년 파키스탄의 대외금융수요가 최대 U$340억에 달할 것으로 추산


  - 동국은 ’22.3분기에 U$22억 차관을 확보했으며, 사우디와 U$30억 부채 상환 연기에 합의한 바 있음


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

※ 아울러, 주식, 선물, FX, 금리, 원자재,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‘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- Daily 금융지표’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