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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일 모니터링] 시진핑 3기에 대한 불안감으로 홍콩 증시 급락 및 위안화 약세 심화 - Bloomberg

등록일
2022-10-25
조회수
20
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
(출처: 언론보도자료 등)

 

 

■ 시진핑 3기에 대한 불안감으로 홍콩 증시 급락 및 위안화 약세 심화 - Bloomberg


  ㅇ 시진핑 1인 지배체제로 非시장친화적인 정책과 코로나 봉쇄에 대한 금융시장 우려가 확산됨에 따라 10.24자 범중국 증시 폭락 


    - 10.24자 홍콩 항셍지수가 전일대비 6.36% 폭락하였으며,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또한 2.02% 하락


  ㅇ 위안화 가치 또한 달러당 7.26위안까지 하락하면서 ‘08년 이후 최저치 기록

 


■ 영국 57대 총리로 리시 수낵 前 재무장관 선출

 

  ㅇ 리시 수낵 전 재무장관이 영국의 첫 인도계, 최연소 총리로 선출되었으며, 10.25자 정식 취임


    - 수낵 총리는 재정정책 관련 보수적 성향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, 10.31자 세금 및 지출계획 발표 예정


     * 10.24자 영국 10년 국채금리 0.32%p 하락 및 파운드화 가치 0.9%, 주가 0.6% 상승

 


■ 멕시코, 차기 정부 부담 경감을 위해 부채 재조정 추진 - Reuters


  ㅇ 멕시코 정부는 ’25년 만기 도래를 앞둔 국채를 장기국채로 전환하는 작업을 추진 중이라고 발표


    - ’25년 국채 중 40%는 이미 만기 연장을 완료했으며, 최대 70~80%까지 채무재조정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


  ㅇ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동국의 부채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’18년부터 U$630억(전체 부채의 약 11%)의 채무재조정을 추진해 옴


     * ’22년 멕시코 공공부채 규모 U$7,035억으로 GDP 대비 50.3% 수준(미주 평균 65.9%) (EIU)



첨부 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

※ 아울러, 주식, 선물, FX, 금리, 원자재,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‘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- Daily 금융지표’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