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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별 일일모니터링

[일일 모니터링] 가나, IMF 협상 기간 중 세디화 평가절하 가속화

등록일
2022-10-18
조회수
19

[비상위험 관련 동향]


■ 가나, IMF 협상 기간 중 세디화 평가절하 가속화


  ㅇ ‘22.7월 이후 U$30억 규모의 IMF 구제금융 협상 진행 중이나, 10.16자 IMF의 연례 회의에서 해당 협상에 대한 언급이 전무하여 환율 급변동 발생


    - 10.17자 기준 환율 전일 대비 7.68% 급등 했으며 금년 내 세디화 45%이상 평가절하


  ㅇ 가나의 국제준비금은 9월말 기준 U$6.6억, 수입개월수 2.9개월 수준으로 국제자본시장 접근 제약 감안 시 IMF 지원 필수(Bloomgerg)


    - 해외자본 유출로 국내 국채·회사채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의 보유액 비중 감소(‘22.4월 17.3.% → ‘22.8월 12.3%), 국채 수익률 평균 41.9%로 신흥국 중 가장 높은 수준 기록



■ 독일,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4월 중순까지 원전 가동 연장


  ㅇ 현재 운영 중인 원전의 가동을 ‘23.4.15자까지 연장


    - 당초 독일은 금년 말까지 원전 가동을 전면중단할 예정이었으나 에너지위기 고조로 탈원전 지연



■ 영국 헌트 신임 재무장관, 트러스 총리의 감세안 대부분 철회 발표


  ㅇ 헌트장관은 감세안 대부분을 취소*. 의회를 통과한 주택 취득세율 인하와 국민보험 분담금 비율 동결만 예정대로 시행 예정이며, 취소된 감세 정책 규모는 연 320억 파운드로 추정


     * 소득세, 배당세율 인하·관광객 면세·주세 동결 취소 및 에너지 보조금 기간 단축 등


  ㅇ ‘22.10월 트러스 총리는 약 450억 파운드에 달하는 감세안을 발표하여 국채 금리 급등, 파운드화 가치 폭락 초래


    - 이후 총리는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정책 유턴 및 재무장관을 해임하고 재정 규율을 중시하는 헌트 의원을 기용했으나 정당 내 불만 증가로 총리 입지 불안 심화




첨부: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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