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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보고서
Country Insight (기고)
유럽과 아프리카의 교두보, 모로코(손성현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전문연구원)
- 등록일
- 2022-02-10
- 조회수
- 62
모로코는 아랍어로 ‘알마그립’이라고 하며, 이는 서쪽 또는 해가 지는 곳을 뜻한다. 북아프리카
주요 국가 중 모로코가 가장 서쪽에 있기 때문이다. 우리에게 생소하지만, 모로코는 자연경관이
아름다워 프랑스를 비롯해 유럽의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. 지중해의 잔잔함과 대서양의
변화무쌍함을 볼 수 있으며, 내륙에는 사하라 사막의 고운 모래를 체험할 수 있다. 또한 모로코,
알제리, 튀니지를 관통하는 아틀라스(Atlas)산맥과 산 중턱에 아프리카의 스위스로 알려진
이프란(Ifrane)이라는 휴양 도시도 있다. 2021년 개봉한 모가디슈 촬영 또한 소말리아가 아닌
모로코의 조그만 항구도시 에사우이라(Essaouira)에서 이루어졌다.
글 손성현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전문연구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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